🎨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 2026 — 부산 영화의전당 4일간 5,000원으로 전 세계 바다를 스크린에서!
단돈 5,000원으로 전 세계 28편의 해양 영화를 부산에서 볼 수 있다면 안 가실 건가요?
2026년 6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가 열립니다.
주제는
'바다 앞에, 우리는(Standing Before the Sea)' — 해양 다큐부터 단편, GV(감독과의 대화)까지 알차게 구성됐습니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야놀자·여기어때에서 부산 센텀시티 인근 숙소를 미리 잡으면 4일 모두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관련 행사 정보로 함께 즐길 만한 공연은 2026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10월 고양 예매 안내도 확인해보세요.
국제해양영화제 관람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다면, 야놀자나 여기어때에서 센텀시티·해운대 인근 숙소를 미리 예약해두세요.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12번·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트립닷컴이나 인터파크투어에서 항공권+숙박을 함께 비교하면 더욱 저렴하게 부산 일정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30분 내외로 도착 가능하며, 여행자보험도 출발 전 클룩 앱에서 간편하게 챙겨두면 편리합니다.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 2026 기본 정보
2026년 6월 18일(목) ~ 21일(일) /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 주제: 바다 앞에, 우리는(Standing Before the Sea)
• 상영작: 전 세계 해양 관련 28개 작품 (다큐·단편·장편 포함)
• 입장료: 1매 5,000원 / 모바일 티켓 QR 입장 원칙
• 예매: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온라인 예매 (1인 1회 최대 4매)
• 개막식: 6월 18일(목) 18시 / GV(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 운영
국제해양영화제 관람 후 부산 여행 일정을 더 풍성하게 채우고 싶다면, 야놀자나 여기어때에서 해운대·센텀시티 숙소를 미리 비교해보세요. 영화의전당 인근 주차장은 08:00~23:00 운영되며, KTX 이용 시 부산역이나 부전역에서 지하철로 환승하면 편리합니다. 트립닷컴에서 항공권과 숙박을 묶어 예약하면 성수기 요금도 크게 절약할 수 있으며, 인터파크투어에서 기차+숙박 패키지를 검색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어비앤비에서 해운대 뷰 숙소를 잡고 영화제와 부산 야경을 함께 즐기는 것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는 전 세계 해양을 주제로 한 28개 작품을 상영하며, 해양 다큐멘터리·단편·장편이 고루 포함됩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협력해 진행한 해양영화 공모전 수상작과 AI해양영화 선정작도 이번 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GV(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은 일부 상영 후 진행되므로,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상영 스케줄과 GV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원하는 회차를 예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화의전당 주차장은 08:00~23:00 운영되며, 야놀자·여기어때에서 영화의전당 인근 센텀시티 숙소를 미리 예약하면 영화제 4일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부산 영화의전당은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12번 또는 6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자가용 이용 시 영화의전당 지하 주차장(08:00~23:00 운영)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영화 관람 시 주차 할인 혜택도 적용됩니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공식 홈페이지(dureraum.org)에서 로그인 후 진행하며, 1인 1회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모바일 티켓 QR 입장이 원칙이므로 예매 후 앱 또는 문자로 받은 QR코드를 미리 저장해두면 현장 입장이 더욱 빠릅니다. KTX를 이용할 경우 부산역에서 지하철 1호선→2호선 환승, 센텀시티역까지 약 30분 내외로 이동 가능합니다.